여성·육아·보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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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빠의 달”, 둘째 자녀부터 육아휴직급여 상한액 200만원으로 인상

고용노동부 여성고용정책과 (044-202-7476)

분야 여성·육아·보육
대상 근로자
관련부처 고용노동부
달라지는 정책 안내
  • 출산 극복을 위해 둘째 이후 자녀에 대하여 “아빠의 달” 제도 사용 시 급여 상한액을 현재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합니다.
    • ㅇ 현재 같은 자녀에 대하여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 두 번째 육아휴직자의 첫 3개월간 육아휴직 급여는 통상임금의 100%(상한액 150만원)으로 지급하였으나,

      - 출산 장려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2017.7.1. 이후 출생한 둘째 이후 자녀에 대하여 아빠의 달 제도 사용 시 상한액을 200만원으로 인상합니다.

      육아휴직급여 제도 변경

      ○ 육아휴직 급여 제도
      -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근로자의 육아부담 완화를 위해 1년 이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,
      - 동 기간에 고용보험기금에서 육아휴직 급여로 육아휴직 개시일 기준 월 통상임금의 40%* 지급 *상한액 100만원, 하한액 50만원

      (아빠의 달 특례) ‘14.10.1. 같은 자녀에 대하여 두 번째 육아휴직자에게 첫 1개월 육아휴직 급여 증액(통상임금 100%, 상한 150만원)

      (아빠의 달 특례 기간 확대) ‘16.1.1. ’아빠의 달‘ 기간 첫 1개월에서 3개월로 기간 확대

      (아빠의 달 상한액 인상) ‘17.7.1. 이후 출생 한 둘째 이후 자녀에 대하여 ‘아빠의 달‘ 상한액 200만원으로 인상

달라지는 정책 개요
달라지는 정책 개요 표
개정내용 <육아휴직급여 제도 변경>
추진배경 출산 장려 및 순차적 육아휴직 활성화
주요내용 2017.7.1. 이후 출생 한 둘째 이후 자녀에 대하여 두 번째 육아휴직(아빠의 달) 사용시 첫 3개월간 육아휴직 급여의 상한액을 200만원으로 인상
시행일 2017년 7월 1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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